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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Apprenticeship patterns
작가: ,
발매일: 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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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에는 옛 중세시대의 공방의 모습을 빚대어 프로그램 분야에도 장인-순련공-견습생 형태의 훈련체계가 필요하며, 이는 옛 공방의 폐쇄적이면서 강압적인 분위기의 배움터가 아닌 오픈되고 소통하고 자아비판이 필요한 훈련터를 만들어야 함을 필역하고 있다.
이제 막 프로그램에 입문한 이 혹은 전문가가 되기 위해 도약하는 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래머로써의 방향과 마음가짐들을 패턴이름을 붙여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평균이하며 아직 프로그래머 장인은 없다' 라고 말한다. 이는 프로그램 분야에 배울것이 아직 많이 있고 늘 도전하는 자세로 온고지신 해야한다는 말일 것이다.
본 책에서 나열한 패턴 중 몇가지를 적어 보았다.
-. 부셔도 좋은 장남감..
-. 익숙한 도구들
경험은 성공할때만큼은 아니지만 실패할때도 쌓인다.
당신의 한계를 넘은 곳에 발을 디디고, 혼자 힘으로 완전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하나 구축해 볼 기회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자. 또한 wiki 사이트 등에 배우고 읻히고 해야할 일을 정리하자...
-. 가장 뒤떨어진 이가 되라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단 사자의 꼬리가 되라.
당신이 성장할 수 있는 팀을 찾는 일을 설명한 패턴(주변을 당신보다 뛰어난 사람으로 채워라.)
-. 구체적인 기술
-. 배운것을 기록하라
프로젝트 이력을 관리하자(wiki...)
-. 더 깊이 파고들어라
-. 열정을 키워라.
-.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라.
부셔도 괜찮은 장난감을 만들어라
마음 맞는 사람들을 찾아라.
배운 것을 공유하라.
죽음의 행진은 영웅심리에 기인한 것으로 당신의 열정을 깍아 먹을 수 있다.
-. 팔꿈치를 맞대고
-. 배운것을 기록하라
-. 소스를 활용하라.
짝 프로그래밍, 테스트 주도개발, Github, GoogleCode 등을 활용하라
-.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라.
-. 실패하는 법을 배워라
실패의 분별, 자신의 약점에 대해 알게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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